삼성물산 SSF샵, 연중 최대 ‘블랙 프라이데이’ 돌입…최대 80% 할인·페이백 혜택

채성군 기자

등록 2025-11-11 11:53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SSF샵이 연중 최대 규모의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20일까지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 SSF샵,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

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하루 한정 ‘슈퍼브랜드딜’을 선보인다. 


메종키츠네, 아미를 시작으로 빈폴, 에잇세컨즈, 구호, 준지, 띠어리, 자크뮈스, 비이커 등 삼성물산 주요 브랜드와 COS, 리바이스, 오니츠카 타이거, 말본골프, JAJU, UGG, 커버낫 등 입점 브랜드가 순차 참여한다.


또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는 ‘데이딜’과 ‘나이트딜’ 형태의 타임특가가 열려 갤럭시, 구호플러스, 토리버치, 핏플랍 등 국내외 브랜드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시간대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발급 즉시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모든 방문 고객에게는 5%에서 최대 80%까지 랜덤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누적 구매금액 2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응모 시 구매액의 5~10%, 최대 10만 원 상당의 페이백 혜택도 제공된다. 


SSF샵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쇼핑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매일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 퍼플 코인 지급, 경품 추첨형 래플 이벤트도 운영한다. 경품에는 럭셔리 브랜드 상품, 가전제품, 10g 골드바 등이 포함됐다.


김동운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영업사업부장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연중 최대 규모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준비했다”며 “SSF샵은 앞으로도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온라인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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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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