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9일 (금)
안녕하세요 채성군 기자입니다
에이수스, 차세대 AI PC 젠북 시리즈 론칭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차세대 인텔 팬서레이크 기반 제품을 포함한 새로운 젠북 AI PC 시리즈를 출시한다.젠북 시리즈는 온디바이스 AI 성능과 휴대성을 중심으로 직장인, 학생,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해
2026-01-22 12:47:41
모토로라코리아가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결합한 엣지 시리즈의 슬림폰 모델 ‘모토로라 엣지 70(motorola edge 70)’을 국내 출시했다. 모토로라 ‘엣지 70’ 가젯 그레이모토로라 엣지 70의 공식 출고가는 55만원(VAT 포함)으로, 최근 RAM 가격 상승 기조 속에서도 합리적인
2026-01-22 12:47:13
모델들이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의 ‘갤럭시 캠퍼스 100만 축하파티’ 이벤트를 소개하는 모습삼성전자가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삼성전자는 2021년 1월 ‘갤럭시 캠퍼스
2026-01-22 12:45:10
삼성SDS타워 전경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5368억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으로 집계됐다.사업 분야별로 보면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
2026-01-22 12:44:47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설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GS샵은 1월 23일(금)부터 2월 11일(수)까지
2026-01-22 12:44:26
아디다스, 아우디 레볼루트 F1팀과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컬렉션 공개(사진: 아디다스 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아우디 레볼루트 F1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하며 2026 시즌을 향한 시동을 건다.지난해 9월 아우디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모터스포츠 신에서의 영향
2026-01-22 12:43:53
한화가 1월 21일(수)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인 주주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발표한 인적분할의 목적과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한화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14일 한화 이사회에서 결의된 인적분할에 대한 개인 주주들의 이해를 돕고 소통을 강화해 주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개인 투자자 50여
2026-01-22 12:43:19
수원시와 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수원시와 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2026년 경제·산업 환경을 점검하고 AI 이후 산업 지능화 전략을 공유하는
2026-01-22 12:42:07
관악구, 5년 연속 공중케이블 정비 우수구 선정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상'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비 사업의 선도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올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큰 규모인 35억 원의 정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구
2026-01-22 12:37:31
시흥시, 거북섬·배곧·안산 잇는 대중교통 확 뚫린다시흥시는 거북섬과 배곧, 정왕동, 안산 반달섬과 서해선 원시역을 잇는 대중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안산 525번 노선을 운송 개시한다.이번 노선 신설은 거북섬과 배곧, 안산 반달섬을 연결하고 원시역 환승 접근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시는 배차간격을 줄이고 연계 노
2026-01-22 1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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