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최윤호 대표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채성군 기자

등록 2025-12-21 18:03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타스(TASS) 최윤호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 안전 구조물 및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타스(TASS)의 최윤호 대표가 지난 12월 10일 열린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 행사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중소기업 간 교류와 융합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경영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최윤호 대표는 산업 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맞춤형 안전 구조물 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타스는 금속·기계 분야를 기반으로 산업 안전 구조물 설계·제작, 스마트 안전 장비 및 현장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 현장의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최적화된 안전 구조 시스템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장 적용 중심의 기술 개발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안전 환경 구축에 기여해 왔다.


수상식에 참석한 최윤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경영 철학과 구성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산업 안전 분야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스는 부산을 거점으로 기술 기반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안전 기술과 산업 안전 인프라 분야에서 지역 산업과의 협력 및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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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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