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 15개국 바이어 초청 사전 온라인상담회 개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2-24 10:55

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전경

아인글로벌은 ‘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www.koaashow.com)’ 참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15개국 해외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3월 10일(화)~12일(목)간 1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초청 바이어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반면 우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글로벌사우스 지역 바이어들이다.


이들 지역 바이어 선정의 사유는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가 비용 및 시간 투자 대비 마케팅 효율이 떨어지는 북미 및 유럽 시장 대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브랜드 고착화가 저조하고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대한 국내 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참가자 및 참관객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을 전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업체간 사전 상호 품목 확인을 통해 1:1 매칭을 진행하고 3월 10일(화)~12일(목)간 사무실, 자택, 차량 및 실내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은 오는 6월 중 추가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참가 기업들이 해외 전략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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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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