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 파트너 대상 ‘실무형 암호화 기술 웨비나’ 개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3-25 11:37

케이사인이 파트너사 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암호화 솔루션 웨비나를 개최한다(이미지=케이사인)

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최현철)은 ‘2026 케이사인 파트너 테크 담당자 대상 암호화 솔루션 2차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웨비나는 앞서 진행된 암호화 및 키 관리 기반 교육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구축과 개발,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파트너사 테크 담당자들이 고객 환경에 맞는 암호화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단순 솔루션 이해를 넘어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술 대응 능력까지 확보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업 적용성을 강화한 기술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소개 △암호화 솔루션 UDF 및 API 개발자 가이드 △솔루션 업그레이드 절차 및 운영 프로세스 △데이터 보안 관련 Q&A 세션 등이 포함된다. 특히 테크 담당자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기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케이사인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파트너사들이 암호화 솔루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담당하는 케이사인 컨설팅팀 조현삼 부장은 “보안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단순한 제품 이해를 넘어 실제 적용과 운영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는 파트너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사인은 최근 국내 최대 보안 전시회인 ‘eGISEC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암호화 및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향후에도 웨비나를 비롯해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하는 온사이트 교육과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방식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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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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