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초청…'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3-27 17:15

하나은행,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초청…'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하나은행,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초청…'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퇴직연금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연금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무 전문성을 완성하는 원데이 마스터 코스'를 주제로 ▲퇴직연금 법규 및 제도 ▲기업뱅킹 실무 교육 ▲퇴직연금 세무 교육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 등 퇴직연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 및 실무적 절차에 대한 전문 컨설팅 제공은 물론, 각 기업 실무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자리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 담당자는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퇴직연금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등 향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을 믿고 맡겨주신 퇴직연금 거래 기업 손님들의 안정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퇴직연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향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퇴직연금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발행인김병선
편집인김병선
연락처010)4661-0963
이메일gaheon79@naver.com
주소 전남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