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최고 연 3.40%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 판매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6-08 11:57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오는 8월 31일까지 최고 연 3.4% 금리를 제공하는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월) 밝혔다.


BNK부산은행

이번 특판은 총 1조원 한도로 진행되며, 가입 기간은 12개월·18개월·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법인이며,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단 24개월 특판의 경우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BNK내맘대로 예금’은 가입 금액과 가입 기간, 우대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D.I.Y) 정기예금 상품이다. 특히 우대조건 5가지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3가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금융거래 패턴에 맞춰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기간별 최고 금리는 △12개월 연 3.30% △18개월 연 3.35% △24개월 연 3.40%이다. 12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2.30%에 특별 우대금리 0.80%p와 상품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고 연 3.30% 금리를 제공한다.


18개월 상품은 기본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35%p와 상품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고 연 3.35%, 24개월 상품은 기본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40%p와 상품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고 연 3.40%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 가입은 부산은행 전(全)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디지털데스크 등을 통해 가능하며, 판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금리와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며 “고객 스스로 가입조건과 우대항목을 선택할 수 있는 BNK내맘대로 예금을 통해 고객이 보다 효율적인 금리 혜택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한전KDN, KOICA ODA 선정... AI-에너지CIT로 세네갈 농촌 에너지 자립 주도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등록일자2024-07-01
오픈일자2024-07-01
발행일자2026-09-07
발행인채성군
편집인채성군
연락처010-3624-7970
이메일cotjdrns7970@hanmail.net
주소 전남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