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8-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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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나주시빛가람동 중흥2차 경로당에서 관리직원들과 함께
채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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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호남의 정치·행정 중심지였던 나주목(牧)의 위용이 영산강축제에서 되살아난다.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부임 재현한 ‘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사진 제공-나주시) 나주목사와 기마대, 취타대에 읍면동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300여 명 규모의 대형 행렬이 축제장을 가로지르며 나주의 역사와 오늘의 공동체를 한 장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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