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자인 특화 ‘블랙 N Line’ 추가한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10-07 13:57

현대자동차가 디자인을 특화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강화한 중형 세단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


현대차, 디자인 특화 ‘블랙 N Line’ 추가한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블랙 N Line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한다. 외관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과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적용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상품성 개선을 위한 변화도 이어졌다. S 트림에는 동승석 전동시트(4way, 릴렉션 컴포트,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선택지도 넓어졌다. 기존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인기가 높았던 ‘카멜’ 내장 색상을 추가해 고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기준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랙 N Line 3,675만 원이다.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943만 원, S 3,095만 원, 익스클루시브 3,388만 원, 인스퍼레이션 3,681만 원, 블랙 N Line 3,741만 원으로 책정됐다. 가솔린 2.5 터보 N Line은 3,941만 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후 기준 프리미엄 3,328만 원, S 3,450만 원, 익스클루시브 3,742만 원, 인스퍼레이션 4,052만 원이다. 블랙 N Line은 세제 혜택 전 4,212만 원으로, 추후 고시 완료 후 가격이 공개된다.


현대차는 이달 중 해당 모델을 계약하고 11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 디퓨저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7 쏘나타 디 엣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N Line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한 블랙 N Line을 추가해 고객에게 더욱 폭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더 넓어진 꽃정원·더 깊어진 나주다움…‘2026 나주영산강축제’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지난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 꽃단지는 지난해 약 7만 평에서 약 12만 평 규모로 대폭 넓어졌고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 문화, 생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주제관은 몰입형 콘텐츠로 고도화된다.   왕건과 장화왕후, 앙암바위 전설, 천년나주목사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등록일자2024-07-01
오픈일자2024-07-01
발행일자2026-10-08
발행인채성군
편집인채성군
연락처010-3624-7970
이메일cotjdrns7970@hanmail.net
주소 전남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