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9일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드넓은 갈대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장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공간이자 특별한 추억을 쌓는 놀이터가 되고 있다.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29일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드넓은 갈대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장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공간이자 특별한 추억을 쌓는 놀이터가 되고 있다.






채성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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