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창사 이래 첫 번째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 개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11-06 17:43

하나금융그룹, 창사 이래 첫 번째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 개최하나금융그룹, 창사 이래 첫 번째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 개최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서 창사 이래 첫 번째 개인주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그룹을 믿고 오랜 기간 함께해 온 개인주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을 생생하게 설명하며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해외·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진행된 IR 간담회를 개인주주로까지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장기 보유하며 그룹의 성장을 지지해 온 개인주주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나금융그룹 박종무 재무부문 부사장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IR 본부 박근훈 상무가 기업 설명회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기업 설명회 세션에서는 하나금융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이 소개됐다.


▲ROE 목표 12%로 제고 ▲주주환원 프레임워크 기반의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확대 추진 ▲올해 9,49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배당금 지급 계획 등 주주가치 극대화 방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내년 초 지급 예정인 기말배당부터 비과세 혜택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을 안내해 주주들의 실익을 강조했다.


더불어 그룹은 매년 배당 지급액을 10%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아,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그룹의 성장 과실을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금융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개인주주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개인주주 간담회를 정례화해 주주님들과 직접 대면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시장과의 신뢰 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경찰청, 청소년 사이버도박·마약 중독성범죄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찰청이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하는 사이버도박과 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독성 범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청은 2일, 청소년의 사이버도박과 마약 범죄를 근절하고 통합 치유 체계를 구축하고자 '청소년 중독성범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바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등록일자2024-07-01
오픈일자2024-07-01
발행일자2026-11-08
발행인채성군
편집인채성군
연락처010-3624-7970
이메일cotjdrns7970@hanmail.net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