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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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혼인 건수가 8% 이상 증가하며 반등한 반면 이혼은 감소세를 보이며 혼인·이혼 구조 변화가 이어졌다.2025년 혼인 이혼 통계2025년 혼인 건수는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8천 건(8.1%) 증가했다.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은 4.7건으로 전년 대비 0.4건 상승했다. 혼인 증가세는 전 연령대에서 나타났으나
2026-03-19 12:36:47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
2026-03-17 18:58:14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순방 중 뉴욕에서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국정 현안을 점검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빈틈없는 국정 관리를 당부했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대표부에서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5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국무총리실 간부 전원이 원
2026-03-17 09:02:00
법무부가 EU와 솅겐 협정국, 캐나다 국민까지 자동입국심사대 이용을 확대해 출입국 절차 간소화와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법무부는 3월 16일부터 유럽연합(EU)과 솅겐 협정국가, 캐나다 국민까지 자동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고 밝혔다.법무부는 3월 16일부터 유럽연합(EU)과 솅겐 협정국가, 캐나다 국민까지 자동입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
2026-03-17 08:59:19
생협연합회 관계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헌승 의원과의 면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안이 5개월째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국 생협 대표자 1184인이 &lsqu
2026-03-17 08:46:05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에 참석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응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강조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토), '서울 200인의 아빠단' 가족들과 남산 하늘숲길을 향해 걷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자녀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들을 격려하며 육아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의
2026-03-15 12:38:00
한국기록원에서 포항고등학교 ‘라솔라’를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등재하고, 지난 3월 1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을종 등재추진위원장(지구촌나눔운동 본부장), 김영원 라솔라 11기, 이상철 라솔라 총회장(20기), 허화평 명예회장(1기), 정영식 전 건강보험 심평원장, 배용재 포항지회장(변호사)1955년
2026-03-15 12:28:07
공익신고자와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호 수준을 높이고 제도 차이를 해소하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는 3월 10일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이달 중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기존에는 두 법률의 제정 시기 차이로 신고자
2026-03-11 09:14:58
정부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제재부가금을 부정이익의 최대 8배로 높이고, 신고포상금을 환수금액의 30%로 대폭 상향하는 등 전방위 대책을 내놓았다.김민석 국무총리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고보조금 관련 40개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5대 추진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
2026-03-10 15:58:24
국내 청년 33명이 12개국 25개 동포 기업에 파견돼 6개월간 해외 현장에서 글로벌 실무 경험을 쌓는다.2026 동포기업 인턴십 사전 국내교육재외동포청은 국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한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12개국 25개 동포 기업에 국내 청년 3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파견은 ‘국내 청년 동포기업 인턴십’
2026-03-06 12: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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