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암살자 ‘블랙아이스’ 서행이 답입니다.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2-02 12:34

겨울철 도로의 불청객 블랙아이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한 얼음막입니다.

단순한 습기처럼 보여 방심하기 쉽지만, 제동 거리가 일반 도로 보다 9배 이상 길어져 대형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다음 3가지를 꼭 지켜주십시오

 

첫째, 위험 구간 서행 : 그늘진 도로나 교량 위, 터널 입출구는 무조건 얼어 있다고 가정하고 속도를 줄이십시오.

 

둘째, 급조작 금지 : 급제동과 급핸들 조작은 차를 통제 불능 상태로 만듭니다. 평소보다 3배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하십시오.

 

셋째, 미끄러질 땐 핸들 고수 :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유지해야 스핀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베테랑 운전자에게도 블랙아이스는 위협적입니다. 

천천히 가는 것 만이 사고를 막는 유일한 방법임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경찰도 시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장에서 발로 뛰겠습니다.

 

채성군

채성군

기자

나주문화재단, K-인권예술여행…예술로 배우는 공감과 포용

나주문화재단이 장애예술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인권 감수성과 포용 의식을 높이고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진 설명)  다울림 창작소 전경.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뉴스위드
등록번호전남 아 00587
발행일자2026-06-19
발행인김병선
편집인채성군
연락처010-3624-7970
이메일cotjdrns7970@hanmail.net
주소 전남 나주시 그린로335 303호
뉴스위드

뉴스위드 © 뉴스위드 All rights reserved.

뉴스위드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