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2026년 상반기 ICT 및 정보보호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3-18 10:35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금융 혁신을 이끌어갈 ICT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이번 채용은 미래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ICT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오는 3월 30일 오전 8시까지 신한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AI 역량 검사 및 코딩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후 실무진 면접, 인턴십 프로그램, 임원 면접, 채용 검진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형은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무 적응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먼저, 인턴십 과정을 통해 지원자가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조직 문화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인재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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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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