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바스, 전국 A/S 파트너 모집… A/S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채성군 기자

등록 2026-05-11 13:25

계림바스 2026 컬렉션

1967년 설립 이후 60년간 국내 욕실 문화의 기반을 다져온 계림바스가 전국 단위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공식 A/S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계림바스는 2026년 8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욕실 자재 A/S 및 설치 전문 사업자를 대상으로 ‘KELIMBATH 공식 A/S 파트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최근 B2C 및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현장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권역별 기반의 안정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욕실 자재(위생도기·비데·수전 등) A/S 또는 설치 경력을 보유한 사업자로, 전국 권역별 한정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서류 심사와 인터뷰, 필요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파트너사는 6~7월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8월부터 전국 단위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계림바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S 고객센터 접수 건 권역별 우선 배정 △파트너 전용 앱 기반 통합 업무·정산 시스템 제공 △전담 지원 체계 운영 △우수 파트너 인센티브 및 시상 제도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A/S 수수료와 보상 판매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계림바스는 욕실은 사용자의 일상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역시 브랜드 신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검증된 전문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균일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계림바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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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모찬스’ 채용 요구 금지…청탁·이해충돌 규제 강화

공직자의 민간 대상 ‘부모찬스’ 채용 요구 등을 금지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반부패 법률 강화로 부정부패 엄정 대응’의 일환으로,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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