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7일 (금)
안녕하세요 채성군 기자입니다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남동구, 인천 최초 학교 부지 활용 안전 통학로 개통남동구는 등하굣길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간석3동 약산초등학교 담장을 허물고 너비 1.5m, 연장 100m의 안전 통학로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남동구에 따르면 전교생 587명의 약산초교는 좁은 길에 불법주차와 지장물 등으로
2025-09-03 18:47:13
과천시는 그간 지속적으로 건의한 과천∼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사업 관련 주요 제안 사항이 동 사업의 실시설계에 반영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관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한다.과천시 제안 '과천∼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실시설계 반영과천∼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사업
2025-09-03 18:46:00
LG유플러스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어린이날다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재난현장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형 놀이터'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LG유플러스,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이동형 놀이터' 개발이동형 놀이터는 기존 재난구호 활동이 심리상담 등 정적 지원에 치중했던 한계를 보완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 제31조에 명시된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
2025-09-03 18:44:49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홈페이지에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GH, 전국 도시공사 최초 전자점자 홈페이지 서비스 도입이번에 도입된 전자점자 서비스는 GH 대표 홈페이지 내 사업·청약·보상 정보 등 모든 콘텐츠를 전자점자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
2025-09-03 18:43:52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3일 오전 명동사옥 4층 대강당에서 그룹의 '2500 by 2025' 목표 달성을 위한 그룹 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하나 DxP(Data Expert Program) 과정' 3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하나금융, 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하나 DxP 과정' 3기 출범지난 2019년 금융권 최초로 신설된 '하나 D
2025-09-03 18:27:13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맞벌이 및 저소득 가정의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야간 긴급돌봄 서비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 야간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24시간 돌봄 안전망' 구축이번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야간 시간대 특화 긴급돌봄 서비스 시범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며, 인천시는 자
2025-09-03 18:26:35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회 산업AI 엑스포’가 3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회 산업AI 엑스포’가 3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AI와 산업의 융합,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2025-09-03 17:40:26
정부가 경기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통상 대응과 수출 지원, 민생안정 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소비심리와 전산업생산 등 주요 지표가 개선세로 돌아선 가운데, 내년도 예산안에는 관세피해업종 지원과 첨단산업 투자, 공공서비스 혁신이 대폭 반영됐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9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
2025-09-03 17:35:33
정부가 2026년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늘어난 66조 2,947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폭 증가로, 한국형 3축체계 강화와 AI·드론 등 국방 과학기술 전력 확보, 병영 복지 향상에 대규모 투자가 집중됐다.정부가 2026년도 국방예산 정부안을 전년 대비 8.2% 늘어난 66조 2,9
2025-09-03 17:33:24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기간 중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가 실태조사 결과 일부 부적절한 사례가 확인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구치소 특혜 의혹…법무부 “일부 부적절 사실 확인, 감찰 착수”이에 따라 대통령실 간부가 불법 물품 반입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으며, 법무부는 감찰을 착수하고 제도
2025-09-03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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