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7일 (토)
안녕하세요 채성군 기자입니다
우리금융그룹은 6일 2025년 경영 실적을 발표하고 총 1조1천489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확정하며 현금배당 성향을 처음으로 30% 이상으로 끌어올렸고, 보통주 자본비율(CET1)을 12.9%로 높이며 순이익 3조1천413억원을 기록했다.우리금융그룹우리금융은 이날 이사회에서 주당 760원의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누적 배당금은 주당 1
2026-02-06 16:37:16
법제처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제33기 실무수습을 실시해 법제 업무 전반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법제처 제33기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실시법제처는 2010년부터 매년 2회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무수습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제33기를 포함해 누적 수료자는 1,143명에 이른다.
2026-02-06 16:01:43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6일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범정부 TF 회의에서 정부는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한 번의 신고만으로 수사·차단·구제를 받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출범하고, 저금리 정책서민금융 보완과 범죄수익 환수 강화를 골자로 한 2026년 근절 추진계획을 확정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9일 오전 서울
2026-02-06 15:58:21
GH, 노년층 디지털 소외 막는다…파주에 '디지털 배움터' 1호점 개소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우리은행과 함께 경기 파주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년층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GH-우리 드림 디지털 배움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개소식에는 GH, 우리은행, 파주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GH와 우
2026-02-06 15:35:24
국토교통부는 6일 경남 거제시 견내량 인근에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을 열고, 김천~거제 고속철도 연결을 통해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3특 다극 체제로의 국토균형성장 기반을 본격화했다.남부내륙철도 사업개요 (V=250km/h)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철도 접근성이 낮았던 경북·경남 내륙과 남해안을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
2026-02-06 15:34:22
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을 신설해 ‘쉬는 청년’ 지원, AI 인재 양성, 주거·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을 분기별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가 6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정책 관계장관
2026-02-06 15:27:04
비앤비엘이 단국대와 교류 협력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비앤비엘 김성욱 본부장,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하정헌 학과장(제공=비앤비엘)바이오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 기업인 비앤비엘이 단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식품·영양 분야의 인재양성과 연구개발 협력에 나섰다.이번 교류협력은 비앤비엘의 뛰어난 건강기능식품 제조 노
2026-02-06 15:24:36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태블릿 출하량은 전년 대비 9.8% 증가한 1억6200만대를 기록했으며, 연말 성수기 효과로 4분기 출하량도 9.8% 늘어 4400만대에 달했다. 세계 태블릿 시장 출하량 및 성장률 (2016 - 2025)옴디아의 최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태블릿 시장은 2025년에도 회복세를 이어가
2026-02-06 15:24:09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국내 10대 주력 제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전망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 업종은 고용이 증가하는 반면 섬유 업종은 감소하고 나머지 업종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2026 상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전망 인포그래픽(한국고용정보원)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주요 업종
2026-02-06 15:17:59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과 관련해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있을 경우 전 당원 투표로 판단을 받겠으며, 재신임에 실패하면 당대표직과 국회의원직에서 모두 물러나겠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과 관련해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있을 경우 전 당원
2026-02-06 15: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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